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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는 10월4일자는 추석 휴무로 저희 신문이 휴간입니다.
그 어느 때보다도 특히 어려운 비대면 시기지만,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은 슬기로운 명절 되시기를 바랍니다.
미주가톨릭평화신문
(718) 762- 6500
오는 10월4일자는 추석 휴무로 저희 신문이 휴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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